'미우새' 47세 하지원, 마지막 연애 8년 전…신동엽 "26학번과 연애 어때" [TV나우]

황서연 기자 2026. 3. 15. 22: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지원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동엽은 "마지막 연애가 몇 년 전이냐"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7, 8년 전 쯤이다. 더 됐을 수도 있다"라고 답했다.

신동엽이 한 술 더 떠서 "26학번 동기면"이라고 하자 하지원은 손사래를 치며 "큰 일 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이 교수는 어떠냐고 물었고, 하지원은 "교수님이 저보다 어리실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하지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15일 밤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하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해 주지훈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조리학과에 26학번으로 입학했다. 동아리 생활도 하고 MT도 가려 한다. 나도 설렌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 나이는 47세다.

그러자 신동엽은 "마지막 연애가 몇 년 전이냐"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7, 8년 전 쯤이다. 더 됐을 수도 있다"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과거에 연상보다 연하가 편하다고 이야기하신 적이 있다"라고 말했고, 하지원은 "맞다. 아직도 연하가 편하다. 대화가 되는 사람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서장훈은 "15살 (연하)까지 괜찮냐"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웃음을 터트리며 고개를 저었다. 신동엽이 한 술 더 떠서 "26학번 동기면…"이라고 하자 하지원은 손사래를 치며 "큰 일 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이 교수는 어떠냐고 물었고, 하지원은 "교수님이 저보다 어리실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 하지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