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에 26학번 신입생 된 하지원, "동기와 연애 어떠냐" 질문에 "큰일 나"('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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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26학번 동기와의 연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화들짝 놀랐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혼자 살 수 있다고 생각해 조리학과에 26학번 신입생으로 입학했다며 "동기들 만나고 앞으로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갈 거다. 설렌다"고 전했다.
마지막 연애가 8년 전이라는 하지원은 연상보다 연하가 편하다며 몇 살 차이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화가 되는"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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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하지원이 26학번 동기와의 연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화들짝 놀랐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하지원은 집순이라면서 "일할 때 에너지를 다 쓰고 집에 오면 누워만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혼자 살 수 있다고 생각해 조리학과에 26학번 신입생으로 입학했다며 "동기들 만나고 앞으로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갈 거다. 설렌다"고 전했다.
마지막 연애가 8년 전이라는 하지원은 연상보다 연하가 편하다며 몇 살 차이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화가 되는"이라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나이가 중요하지 않고 열려 있는 것 같다면서 26학번 조리학과 동기는 어떠냐고 물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하지원은 깜짝 놀라 "큰일 날 거 같다"며 손사레를 쳤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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