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에 26학번 신입생 된 하지원, "동기와 연애 어떠냐" 질문에 "큰일 나"('미우새')

김희원 기자 2026. 3. 15. 22: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하지원이 26학번 동기와의 연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화들짝 놀랐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하지원은 집순이라면서 "일할 때 에너지를 다 쓰고 집에 오면 누워만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혼자 살 수 있다고 생각해 조리학과에 26학번 신입생으로 입학했다며 "동기들 만나고 앞으로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갈 거다. 설렌다"고 전했다. 

마지막 연애가 8년 전이라는 하지원은 연상보다 연하가 편하다며 몇 살 차이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화가 되는"이라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나이가 중요하지 않고 열려 있는 것 같다면서 26학번 조리학과 동기는 어떠냐고 물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하지원은 깜짝 놀라 "큰일 날 거 같다"며 손사레를 쳤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