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신봉선 깍지 끼고 열애 발표 "예쁘게 만나고 있다"(미우새)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6. 3. 15.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운 우리 새끼' 유민상이 열애를 발표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 조혜련, 신봉선, 김수용, 이성미가 출연했다.

이들은 신봉선과 유민상을 엮으며 핑크빛 기류를 만들었다.

유민상은 "봉선이가 '쎈캐'(센 캐릭터)지 않냐. 그런데 알고 보면 정말 여리다"고 신봉선에게 빠진 이유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유민상이 열애를 발표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 조혜련, 신봉선, 김수용, 이성미가 출연했다.

다섯 사람이 피자를 먹으며 식사하던 중 유민상이 합류했다. 이들은 신봉선과 유민상을 엮으며 핑크빛 기류를 만들었다.

이때 유민상은 "사실 저희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는 폭탄 발언을 던졌다. 네 사람은 큰 충격을 받았고, 스튜디오도 경악으로 물들었다. 조혜련은 "뭘 예쁘게 만나냐. 사람들이 안 예쁜데"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놀란 김수용은 심장을 부여잡아 "심장 괜찮냐"는 걱정을 샀다.

유민상은 "봉선이가 '쎈캐'(센 캐릭터)지 않냐. 그런데 알고 보면 정말 여리다"고 신봉선에게 빠진 이유를 밝혔다. 언제부터 만났냐는 물음엔 "애매하다" "우리가 딱 말을 한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손깍지까지 끼고 커플임을 인증했다.

계속되는 의심에 뽀뽀도 해보라는 요청이 나오자, 유민상이 신봉선에게 입술을 들이밀었다. 신봉선은 "왜 이래!"라며 찰싹 때렸고, 둘은 "지금까지 깜짝카메라였다"고 외쳤다. 김수용은 "무슨 30분을 하냐"고 볼멘소리를 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