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덕분에 '천만배우' 등극…유지태 "감당할 수 없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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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누적 관객수 1300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흥행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유지태는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감당할 수 없는 감사"라며 왕사남 누적 관객수 1300만 돌파 사진을 함께 올렸다.
이날 영화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기준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작품은 유지태의 배우 인생에서 첫 '1000만 영화'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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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누적 관객수 1300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흥행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유지태는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감당할 수 없는 감사"라며 왕사남 누적 관객수 1300만 돌파 사진을 함께 올렸다.
이 문구는 영화 속에서 유지태가 연기한 한명회의 명대사를 변주한 표현으로 보인다. 극 중 한명회는 단종(박지훈 분)의 유배를 앞두고 엄흥도(유해진 분)에게 "감당할 수 있겠느냐? 누가 오든 말이다"란 대사를 했다.
이날 영화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기준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월 4일 개봉 이후 40일이다.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지태는 극 중 권력의 핵심 인물인 한명회 역을 맡아 긴장감을 이끄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유지태의 배우 인생에서 첫 '1000만 영화'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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