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뉴캐슬 박승수 “더 연습해서 1군 가고 싶다”

김재민 2026. 3. 15. 2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친 박승수가 소감을 전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망주 박승수는 3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블랙번 로버스 U-21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2군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수원 삼성 유소년팀 출신인 박승수는 2024년 수원에서 프로 데뷔한 후 지난 2025년 뉴캐슬에 입단했다.

한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뉴캐슬 선수로서 첫 선을 보인 박승수는 이후 뉴캐슬 U-21 팀에서 실력을 키우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친 박승수가 소감을 전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망주 박승수는 3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블랙번 로버스 U-21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2군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수원 삼성 유소년팀 출신인 박승수는 2024년 수원에서 프로 데뷔한 후 지난 2025년 뉴캐슬에 입단했다. 한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뉴캐슬 선수로서 첫 선을 보인 박승수는 이후 뉴캐슬 U-21 팀에서 실력을 키우고 있다.

박승수는 15일 구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한 인터뷰에서 "팀이 자랑스럽다. 매일 훈련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완벽하다"며 "정말 행복하지만 매일 훈련장에서 더 많이 연습하고 싶다. 빨리 1군에서 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뉴캐슬 입단 후 어떤 점이 달라졌느냐는 질문에는 "신체적으로 많이 성장했다. 처음 왔을 때는 낮았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올라왔고, 앤서니 고든(뉴캐슬 1군 공격수)처럼 이만큼 더 올라가야 한다"며 "더 성장했다고 느껴지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모두 더 나아질 것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박승수는 이번 시즌 2군 리그 13경기에 나서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박승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