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뉴캐슬 박승수 “더 연습해서 1군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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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친 박승수가 소감을 전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망주 박승수는 3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블랙번 로버스 U-21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2군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수원 삼성 유소년팀 출신인 박승수는 2024년 수원에서 프로 데뷔한 후 지난 2025년 뉴캐슬에 입단했다.
한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뉴캐슬 선수로서 첫 선을 보인 박승수는 이후 뉴캐슬 U-21 팀에서 실력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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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친 박승수가 소감을 전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망주 박승수는 3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블랙번 로버스 U-21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2(2군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수원 삼성 유소년팀 출신인 박승수는 2024년 수원에서 프로 데뷔한 후 지난 2025년 뉴캐슬에 입단했다. 한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뉴캐슬 선수로서 첫 선을 보인 박승수는 이후 뉴캐슬 U-21 팀에서 실력을 키우고 있다.
박승수는 15일 구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한 인터뷰에서 "팀이 자랑스럽다. 매일 훈련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완벽하다"며 "정말 행복하지만 매일 훈련장에서 더 많이 연습하고 싶다. 빨리 1군에서 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뉴캐슬 입단 후 어떤 점이 달라졌느냐는 질문에는 "신체적으로 많이 성장했다. 처음 왔을 때는 낮았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올라왔고, 앤서니 고든(뉴캐슬 1군 공격수)처럼 이만큼 더 올라가야 한다"며 "더 성장했다고 느껴지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모두 더 나아질 것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박승수는 이번 시즌 2군 리그 13경기에 나서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박승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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