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최현욱, 강남 중재로 손 잡고 화해 “미안해 사랑해”(방과후 태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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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와 최현욱이 방송인 강남의 중재로 화해했다.
3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4회에서는 김태리가 최현욱, 강남의 도움을 받아 학예회에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연극반을 이끌어갔다.
이날 강남은 저녁 식사 중 김태리와 최현욱의 묘한 분위기를 빠른 눈치로 파악했다.
이에 김태리, 최현욱이 일단 손을 잡긴 했지만 아무도 정확히 하는 법을 몰랐고, 강남은 아내 이상화에게 전화해 하는 방법을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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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태리와 최현욱이 방송인 강남의 중재로 화해했다.
3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4회에서는 김태리가 최현욱, 강남의 도움을 받아 학예회에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연극반을 이끌어갔다.
이날 강남은 저녁 식사 중 김태리와 최현욱의 묘한 분위기를 빠른 눈치로 파악했다. 앞서 두 사람은 아이들에게 연극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감정 싸움을 한 바 있다.
"난 둘이 엄청 친한 느낌인 줄 알았다"며 에둘러 이를 언급한 강남은 최현욱이 "어려운 느낌이 있다"고 고백하자 "배우 직속 선배니까"라고 이해, "친하게 지내라"고 조언했다. 김태리는 "전 너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밝혔다.
강남은 "마음 터넣고 하라"면서 두 사람에게 "'괜찮아, 괜찮아'하라"고 의문의 화해법을 권했다. 이에 김태리, 최현욱이 일단 손을 잡긴 했지만 아무도 정확히 하는 법을 몰랐고, 강남은 아내 이상화에게 전화해 하는 방법을 물어봤다. 정확하게 손을 잡고 '친구야 괜찮아 미안해 사랑해'하고 화해하는 방식이었다.
강남의 중재 덕에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친구야 괜찮아 미안해 사랑해"라고 말하며 화해했다. 강남은 "오케이 좀 마음이 풀리지 않았냐"며 만족하곤 "무슨 일 있으면 이거 계속 할 것"이라고 다짐을 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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