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두리발 안전운행 책임집니다”

임훈 기자 2026. 3. 1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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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지원하는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차량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행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0일 '두리발 사고감소 안전운행 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두리발 이용이 꾸준히 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두리발 운전원과 공단 관계자들이 참여해 안전운행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무사고 운행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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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지원하는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차량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행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0일 ‘두리발 사고감소 안전운행 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두리발 이용이 꾸준히 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두리발 운전원과 공단 관계자들이 참여해 안전운행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무사고 운행을 다짐했다. 특히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방어운전 생활화와 교통법규 준수, 교통약자 탑승 시 안전 확보, 운행 중 안전수칙 준수 등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운행 실천 사항을 공유했다. 운전원들이 운행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아울러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안전교육도 병행해 현장 운전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두리발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책임지는 중요한 공공서비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두리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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