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잠실 아파트 청약 당첨됐지만…“세금 낼 돈 없어 집 내놔”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3. 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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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잠실 아파트 청약 당첨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의 조롱잔치'에는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용진은 이에 장수원은 재테크에 큰 관심이 없지만, 청약에 당첨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청약이 돼서 중도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앵벌이 한다 그랬다"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이에 장수원은 "맞다"며 "2018~2019년쯤 잠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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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사진| 유튜브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잠실 아파트 청약 당첨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의 조롱잔치’에는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과거 아이돌 시절 수입에 관한 질문을 받자 “당시에는 계약서를 안 썼다. 정산이 투명하지 않았던 때라 많이 벌지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용진은 이에 장수원은 재테크에 큰 관심이 없지만, 청약에 당첨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청약이 돼서 중도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앵벌이 한다 그랬다”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이에 장수원은 “맞다”며 “2018~2019년쯤 잠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정부에서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예고하자 집을 내놨다고. 장수원은 “다 내놨다. 세금 낼 돈이 없다”고 쿨하게 답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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