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아마존이 성장 돕는다…펠로우쉽 2기 뽑힌 K-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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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피지컬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도화해 실제 환경에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가을 1기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9곳의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김용재 위로보틱스 공동대표는 "인간과 유사하게 물리적 상호작용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과 AI 역량을 결합해 피지컬 AI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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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AWS(아마존웹서비스)와 엔비디아가 지원하고 미국 매스로보틱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피지컬 AI(인공지능) 펠로우쉽' 2기 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피지컬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도화해 실제 환경에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가을 1기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9곳의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AWS의 생성 AI 혁신센터 과학자 및 전문가들로부터 기술 지원을 받고, 20만달러(약 3억원) 규모 AWS 크레딧과 함께 엔비디아의 다양한 리소스에 대한 활용도 가능하다. 매스로보틱스의 시설을 비롯해 글로벌 로보틱스 커뮤니티 네트워크에도 접근할 수 있다.
위로보틱스는 선정된 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2기 활동을 통해 고도의 조작 능력(high-dexterity manipulation)과 AI 기반 물리적 상호작용 기술을 결합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용재 위로보틱스 공동대표는 "인간과 유사하게 물리적 상호작용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과 AI 역량을 결합해 피지컬 AI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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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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