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임진영, 생애 첫 우승은 2026 개막전 리쥬란 우승
박태성 기자 2026. 3. 1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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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나콘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아마타 스프링컨트리클럽(파72ㅣ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KLPGA 해외 개막전인 '2026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임진영(대방건설)이 오늘 하루 7개를 줄이며 15언더파 합계 273타(67-73-68-65)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026 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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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태국, 박태성 기자)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나콘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아마타 스프링컨트리클럽(파72ㅣ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KLPGA 해외 개막전인 '2026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임진영(대방건설)이 오늘 하루 7개를 줄이며 15언더파 합계 273타(67-73-68-65)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026 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이예원(메디힐)이 14언더파 합계 274타로 준우승을, 김시현(NH투자증권), 홍정민(한국토지신탁), 전예성(삼천리)이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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