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구독자 14만 돌파.."연기 연습 담겠다"[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6. 3. 15.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르세라핌 전(前) 멤버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4만 명을 돌파했다.

김가람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개설하고 5분 19초짜리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김가람은 채널을 개설한 지 사흘 만에 구독자 14만 8천 명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람은 채널 개설 목적에 대해 "제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아니면 저의 일상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김가람 /사진=스타뉴스
그룹 르세라핌 전(前) 멤버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4만 명을 돌파했다.

김가람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개설하고 5분 19초짜리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김가람은 채널을 개설한 지 사흘 만에 구독자 14만 8천 명을 모았다. 조회수는 62만 회를 넘겼다.

댓글도 꾸준히 달리는 모양새다. 다만 대다수 누리꾼들은 김가람의 복귀 타진을 비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으며, 한편에서는 채널 개설을 응원하는 해외 팬들의 댓글도 찾아볼 수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람은 채널 개설 목적에 대해 "제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아니면 저의 일상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가람은 셀프 촬영이 어색한 듯 "이런 거 한 번도 안 해봤다"면서 "너무 어색한데 이해해 주시고, 한번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그는 집에서 연기 연습을 하거나 연기 레슨을 받는 모습,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 기타 연습을 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영상 촬영 중 모습은 시종 밝은 얼굴이었다.

앞서 김가람은 2022년 5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소속 그룹 르세라핌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그러나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학폭) 가해 의혹이 제기돼 데뷔 18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으며, 그해 7월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데 이어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도 해지됐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