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민낯→왕홍 메이크업 파격 변신…中 현지인들도 경악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가인이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이 채널 스태프들과 함께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중국에 도착하자 한가인은 "왕홍 체험 요청이 많았다. 저희가 또 유행에 뒤쳐질 순 없다"며 "저는 진하게 할수록 얼굴이 화려해져서 (진한 화장은) 피하는 편인데 해보고 오겠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구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한가인이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12일 한가인의 개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얼굴이 제일 재밌는 한가인이 상하이 왕홍 메이크업 받아본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이 채널 스태프들과 함께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한가인은 "우리 채널 역사상 가장 멀리온 곳"이라며 "공항부터 서 있기가 좀 어려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중국에 도착하자 한가인은 "왕홍 체험 요청이 많았다. 저희가 또 유행에 뒤쳐질 순 없다"며 "저는 진하게 할수록 얼굴이 화려해져서 (진한 화장은) 피하는 편인데 해보고 오겠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에선 왕홍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고 있는바. 한가인은 구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이날 메이크업을 맡은 현지 아티스트는 완성돼 가는 화장을 보며 "너무 예쁘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가인도 "화려함의 끝이다. 이 이상의 화려함은 없다. 이제 이런 종류는 졸업해도 될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화려한 머리 장식까지 더해졌고, 한가인은 "단언컨대 제가 해본 머리 장식 중 가장 화려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후 그는 현지 사진작가의 요청에 맞춰 상하이 예원을 배경 삼아 다양한 포즈로 촬영하기도 했다.
화려한 만큼 제거도 쉽지 않았다. 한가인은 "머리장식 빼는 것도 장난 아니다.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거북목이나 목 디스크 있는 분들은 안 하셔야 할 것 같다"라고 당부한 뒤 가벼워진 머리에 "너무 시원하다. 살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그는 화장을 지운 뒤에도 "너무 시원하다. 평소보다 메이크업 지우는 데에 시간이 세 배 걸렸다. 아이 리무버 묻힌 솜을 평소엔 2장 정도 쓰는데 15장 썼다"라며 놀라워했다.
한가인은 2002년 드라마 '햇빛 사냥'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개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도현 기자 / 사진=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얼마 안 남았다…악역 전문 두 배우의 환상 케미 선보일 韓 드라마
- SBS 칼 갈았다…명품 배우진 도배하며 시청률 6.9% 인기작 계승한 로코 드라마
- '10만' 관객에 그쳤는데…넷플릭스 TOP3 찍고 반전 드라마 쓴 '공포 영화'
- '분식집 사장→생활의 달인 출연' 배우 캐스팅…첫방 전부터 입소문 타는 韓 드라마
- 개봉 직후 1위…장르 공식 깨부수고 박스오피스 휩쓴 '코미디 영화'
- 충격 비주얼…인기 男스타, 화끈하게 망가져서 화제라는 '코미디 영화'
- 오랜만에 대작 나왔다…14년 만에 재회→시청률 20% 돌파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 시청률 6%대 달성…주말 안방극장 꽉 잡은 한국 드라마
- 1회 남았는데 1%대 시청률…계속되는 혹평→끝내 심판대 오른 韓 드라마
- 공개 3일 만에…넷플 글로벌 10 진입→시청자 심장 부여잡게 만든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