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및반론보도] <국방부 감사관실, KIDA 내 갑질사건 ‘부실 감사’ 논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외 2건 기사 관련

이현호 기자 2026. 3. 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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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인터넷 서울경제의 홈>정치>통일·외교·안보 카테고리면에 2025년 8월 26일자로 [단독]김정수 KIDA원장, 직장 갑질 3개월간 '쉬쉬'···'피해자를 분리조치' 하려해[이현호의 밀리터리!톡]이라는 제목의 기사, 2025년 9월 7일자로 국방부, 직장갑질 처리회피 김정수 KIDA원장 '감사' 착수[이현호의 밀리터리!톡]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각 게재하였습니다.

본 신문은 위 각 기사를 통하여 "팀장 B씨가 직원 C씨에게 1년 가까이 폭언과 욕설을 하며 억압한 것은 물론이고 사생활을 통제하는 등 사실상 가스라이팅 수준의 직장내 괴롭힘을 가해", "B씨는 고충처리위원회에 자신을 분리조치하고 인사를 강행하면 부당한 인사 조치로 국가인권위원회에 김 원장을 제소해 대외적으로 공개하겠다고 압박했다"라는 내용으로 보도하면서 팀장인 B씨가 각기 다른 2명의 직장동료를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또는 직장 내 갑질을 한 가해자인 것처럼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한 사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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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인터넷 서울경제의 「홈>정치>통일·외교·안보 카테고리」면에 2025년 8월 26일자로 「[단독]김정수 KIDA원장, 직장 갑질 3개월간 ‘쉬쉬’···‘피해자를 분리조치’ 하려해[이현호의 밀리터리!톡]」이라는 제목의 기사, 2025년 9월 7일자로 「국방부, 직장갑질 처리회피 김정수 KIDA원장 ‘감사’ 착수[이현호의 밀리터리!톡]」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각 게재하였습니다. 본 신문은 위 각 기사를 통하여 “팀장 B씨가 직원 C씨에게 1년 가까이 폭언과 욕설을 하며 억압한 것은 물론이고 사생활을 통제하는 등 사실상 가스라이팅 수준의 직장내 괴롭힘을 가해”, “B씨는 고충처리위원회에 자신을 분리조치하고 인사를 강행하면 부당한 인사 조치로 국가인권위원회에 김 원장을 제소해 대외적으로 공개하겠다고 압박했다”라는 내용으로 보도하면서 팀장인 B씨가 각기 다른 2명의 직장동료를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또는 직장 내 갑질을 한 가해자인 것처럼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한 사실이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1월 25일자 인터넷 서울경제의 「홈>정치>통일·외교·안보 카테고리」면에 「국방부 감사관실, KIDA 내 갑질사건 ‘부실 감사’ 논란[이현호의 밀리터리!톡]」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하여 “(직장 갑질 유발 가해자)감사기간 2주 휴가 내고 감사 회피하기도”, “심지어 갑질사건을 유발한 팀장은 국방부의 감사가 진행되는 2주에 걸쳐 휴가를 내고 출근도 하지 않고 감사를 회피하기도 했다”라는 내용으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다음의 내용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① B씨로 지칭된 해당 팀장은 두 건의 한국국방연구원 고충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 모두 「직장내갑질에 해당하지 않음」이라는 심의결과를 통보받은 사실이 확인되어 직장 내 괴롭힘 또는 직장 내 갑질 사건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② 해당 팀장이 고충처리위원회에 부당한 인사조치로 김 원장을 제소해 대외적으로 공개하겠다며 압박한 사실 및 해당 팀장이 고충처리위원들로부터 회유를 받은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팀장이 직장내갑질의 가해자로 피해자를 가스라이팅 했고, 고충처리위원회에 부당한 압박을 가하였다는 내용으로 보도한 부분은 사실이 아닙니다.

③ 해당 팀장은 휴가 기간 중 자발적인 연락을 통해 국방부 감사관과의 면담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감사 절차에 협조했습니다.

또한, 해당 팀장은 “보도내용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한 것으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며, “실제로는 「직장내갑질에 해당하지 않음」이라는 심의결과를 통보받아 갑질사건을 유발한 적이 없음이 확인되었고, 고충처리위원회에서 김 원장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겠다는 발언을 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감사절차를 회피하거나 부당하게 거절한 사실이 없으므로, 사실이 아닌 기사의 내용으로 더 이상의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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