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현숙 근황, 변화 없는 얼굴에 전현무 깜짝 “정말 안 늙어”(사당귀)

서유나 2026. 3. 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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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숙의 근황이 방송인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3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8회에서는 이순실이 '전국 노래자랑' 출전을 앞두고 현숙에게 노래 레슨을 받았다.

이날 이순실의 노래 선생님으로 출격한 효녀 가수 현숙.

현숙은 이순실에게 직접 노래까지 불러가며 레슨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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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현숙의 근황이 방송인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3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8회에서는 이순실이 '전국 노래자랑' 출전을 앞두고 현숙에게 노래 레슨을 받았다.

이날 이순실의 노래 선생님으로 출격한 효녀 가수 현숙. 그녀의 근황을 오랜만에 본 전현무와 김숙은 20대 시절이 자료화면으로 나오자 "이 누나 정말 안 늙는다", "진짜 얼굴 변화가 없네"라며 감탄했다.

현숙은 이순실에게 직접 노래까지 불러가며 레슨을 해줬다. 이순실은 현숙의 노래에 "나보다 8살 많으신데 아직도 목소리가 (힘 있다)"고 칭찬, 외모뿐 아니라 목소리까지 그대로인 것에 놀라워했다.

한편 현숙은 1959년생으로 만 66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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