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베이커리 강화…日 3대 빵집 파스코와 협업
맹진규 2026. 3. 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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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100년 전통의 일본 3대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 '파스코'와 협업한 빵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파스코와 함께 선보인 '롱라이프' 빵은 천연 발효종인 파네토네 종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빵의 소비 기한이 제조 후 7~9일 이내인 데 비해 롱라이프 빵은 최대 68일까지 보관할 수 있다.
롱라이프 빵 3종은 △홋카이도버터데니쉬 △커스터드브레드 △스트로베리잼브레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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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100년 전통의 일본 3대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 ‘파스코’와 협업한 빵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파스코와 함께 선보인 ‘롱라이프’ 빵은 천연 발효종인 파네토네 종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파네토네 종을 적용하면 발효 시간이 길어 풍미가 깊어지고 보존제 없이도 소비 기한이 길어진다.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빵의 소비 기한이 제조 후 7~9일 이내인 데 비해 롱라이프 빵은 최대 68일까지 보관할 수 있다. 롱라이프 빵 3종은 △홋카이도버터데니쉬 △커스터드브레드 △스트로베리잼브레드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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