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민낯이 더 예뻐‥툭 치면 부러질듯 앙상한 어깨

하지원 2026. 3. 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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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3월 10일 윈터는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없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윈터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화장기가 없는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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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소셜 계정 캡처
윈터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3월 10일 윈터는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없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윈터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화장기가 없는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웅크려 앉은 포즈의 사진에서는 슬렌더한 몸매가 돋보였다.

팬들은 "핑크 스커트 너무 예뻐요", "푹 쉬고 즐기다 와요", "청순 여신 그 자체"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마카오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2026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액시스 라인) 투어를 진행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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