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벌써 55세인데..세월 흔적도 없는 민낯의 로마 여신
선미경 2026. 3. 15. 16:45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고현정이 로마에서 청순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15일 자신의 SNS에 “춥다 로마. 바로 호텔로”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마 여행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현정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했다가 남은 여유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편안하게 로마에서의 시간을 즐겼다.

특히 고현정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긴생머리를 푼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편안한 복장에 후드 모자를 쓴 장난스러운 모습마저도 고현정의 비주얼을 부각시켰다.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로마 일상이었다.
고현정은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범 정이신을 연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seon@osen.co.kr
[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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