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동아마라톤 풀코스 완주…7번째 풀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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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5일 열린 '2026 서울마라톤 겸 96회 동아마라톤'에 참가해 풀코스(42.195km) 완주에 성공했다.
안 의원의 7번째 마라톤 풀코스 완주다.
안 의원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으로 골인하는 서울마라톤 42.195km 풀코스 레이스에서 약 4시간 59분 만에 골인했다.
안 의원은 지난해 3월 동아마라톤에도 참여해 풀코스를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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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으로 골인하는 서울마라톤 42.195km 풀코스 레이스에서 약 4시간 59분 만에 골인했다. 안 의원은 지난해 3월 동아마라톤에도 참여해 풀코스를 완주했다. 2023년 3월에 열린 동아마라톤에선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와 2인 릴레이 코스를 나눠 뛴 바 있다.

안 의원은 평소 마라톤을 건강 관리와 정치 활동 등을 위해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의원은 지난해 3월 동아일보 유튜브에 출연해 마라톤으로 평소 건강 관리를 한다고 밝히며 “아무래도 마라톤을 하게 되면 그게 단기간에 그 사람의 체력적인 것 그리고 정신적인 것 모두 다 보여줄 수 있지 않나. 그런 태도로 의정 활동에 임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채완 기자 chaewa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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