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초 박윤제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경장급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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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초 씨름부와 한림대 씨름부가 새해 첫 전국 대회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원통초 박윤제는 13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경장급(40㎏이하급) 결승에서 김태윤(북성초)을 2-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유지훈(옥성초)을 2-0으로 완파한 박윤제는 결승에서 김태윤을 상대로 첫 번째 판을 등채기로 가져왔고, 두 번째 판도 앞무릎치기로 잡아내면서 정상에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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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씨름부 단체전 공동 3위

원통초 씨름부와 한림대 씨름부가 새해 첫 전국 대회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원통초 박윤제는 13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경장급(40㎏이하급) 결승에서 김태윤(북성초)을 2-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유지훈(옥성초)을 2-0으로 완파한 박윤제는 결승에서 김태윤을 상대로 첫 번째 판을 등채기로 가져왔고, 두 번째 판도 앞무릎치기로 잡아내면서 정상에 우뚝 섰다.
원통초 양지우는 초등부 용장급(55㎏이하급)에서 준우승, 한림대 씨름부는 대학부 단체전에서 공동 3위에 각각 올랐다.
양지우는 준결승에서 조은성(순천팔마초)을 2-0으로 완파했으나 결승에서 김주연(울산양지초)에 0-2로 석패했고, 한림대는 준결승에서 영남대에 3-4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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