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김현석 감독 "우리팀 출신 해외파 영입 조율 중"...후보로 바코 복귀설 솔솔
전슬찬 2026. 3. 15. 16: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HD 김현석 감독이 선수 영입 계획을 직접 밝혔다.
김 감독은 15일 부천FC와의 K리그1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앞서 "등록 마감일에 맞춰 1∼2명을 영입하려 한다"며 "당장 쓸 선수가 아닌 월드컵 이후 활용할 선수"라고 말했다.
"울산에서 뛰었고 현재 해외에서 활동 중인 선수"라는 힌트만 남긴 채 구체적인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울산 출신 해외파 중 설영우는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이 확실시돼 후보에서 멀어진 상황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HD 김현석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aniareport/20260315161326150rvze.jpg)
울산 HD 김현석 감독이 선수 영입 계획을 직접 밝혔다.
김 감독은 15일 부천FC와의 K리그1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앞서 "등록 마감일에 맞춰 1∼2명을 영입하려 한다"며 "당장 쓸 선수가 아닌 월드컵 이후 활용할 선수"라고 말했다. "울산에서 뛰었고 현재 해외에서 활동 중인 선수"라는 힌트만 남긴 채 구체적인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K리그 정기 등록 마감은 오는 26일이다. 울산 출신 해외파 중 설영우는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이 확실시돼 후보에서 멀어진 상황이다. 현재 중국 슈퍼리그 산둥 타이산에서 뛰는 바코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