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 앞둔 광화문광장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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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된다.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인파 밀집을 막기 위해 주변 빌딩 31곳에 대한 통제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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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인파 밀집을 막기 위해 주변 빌딩 31곳에 대한 통제가 이뤄진다. 당일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찰과 서울시가 건물 출입구를 통한 우회 입장과 옥상 관람 등 이른바 '꼼수 관람'을 원천 봉쇄하고 나선 것이다.
서울시는 주한미국대사관과 공공건축물 6개를 제외한 24개 건물에 대해 옥상을 비롯한 상층부 출입 통제를 강력히 요청한 상태다. 팬들이 공연을 관람하려 무단으로 옥상이나 발코니에 진입하다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막기 위해서다. 광화문광장과 맞닿은 KT 웨스트(WEST) 사옥은 안전사고를 우려해 공연 당일 건물을 전면 폐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입점한 식당·카페도 휴점하면서 일각에선 '공연 때문에 상가 장사까지 막는 거냐'는 불만이 일기도 했으나, 영업 통제는 경찰과 서울시의 공식 지침이 아닌 건물 측의 자체 판단으로 파악됐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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