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조혜선 기자 2026. 3. 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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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항에서 포착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패딩 조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장은 평소에도 패딩 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언론에 포착됐다.
그는 이날 양복 위에 흰색 패딩 조끼를 입고 나타났는데, 이 패딩 조끼는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패딩 조끼 패션을 선호하는 이 회장은 출장길 등에 종종 패딩 조끼를 입고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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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항에서 포착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패딩 조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장은 평소에도 패딩 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언론에 포착됐다.
이 회장은 유럽 출장을 마치고 13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입국했다. 그는 이날 양복 위에 흰색 패딩 조끼를 입고 나타났는데, 이 패딩 조끼는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품 정가는 560만9000원이다. 이 회장은 지난해 4월 일본의 한 식당에서 라멘을 먹는 모습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된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이 제품을 입고 있었다.

패딩 조끼 패션을 선호하는 이 회장은 출장길 등에 종종 패딩 조끼를 입고 등장한 바 있다. 2024년 2월 아랍에미리트(UAE) 출장길에 오를 때도 양복 위에 회색 패딩 조끼를 입고 항공센터에 도착했다. 당시 조끼는 란스미어골프의 ‘캐시미어 베스트 그레이’ 제품이었다. 앞서 2022년 12월에는 삼성물산 패션 브랜드 ‘빈폴골프’의 43만 원대 패딩 조끼를 입어 이목을 끌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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