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멋모르고 했지만, 지금은 아냐”…또다시 뛰어든 주전 경쟁, 다른 느낌 [SD 창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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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으로 뛰려면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았다."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36)에게 2026시즌은 도전의 한 해다.
안치홍은 올해 남다른 각오로 시즌을 준비한다.
그는 15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2009시즌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을 당시에는 멋모르고 그냥 했었다. 그때와 비슷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내 기량을 보여주는 걸 넘어 매 순간 플레이에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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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안치홍(36)에게 2026시즌은 도전의 한 해다.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며 KBO리그 대표 2루수라는 타이틀을 되찾아야 한다.
안치홍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2루수였다. 3차례나 KBO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획득했다. 2020시즌 롯데 자이언츠, 2024시즌 한화 이글스와 수십억 원에 이르는 프리에이전트(FA) 계약도 두 번이나 해냈다. 데뷔 시즌 이후는 항상 특별한 대우와 확실한 자리를 보장받으며 시즌을 시작했다.

그는 15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2009시즌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을 당시에는 멋모르고 그냥 했었다. 그때와 비슷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내 기량을 보여주는 걸 넘어 매 순간 플레이에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창원|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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