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유튜브 채널 개설…이틀 만에 구독자 16만 명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15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개설하고 첫 번째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람은 채널 개설 이유에 대해 "연기 연습 영상이나 일상적인 모습들을 기록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두고 김가람이 본격적으로 연기자 전향 혹은 연예계 복귀를 준비하는 행보로 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가람.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is/20260315142147057qgnp.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팀 탈퇴 후 약 3년 만이다.
15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개설하고 첫 번째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은 개설 이틀 만인 이날 오후 2시 기준 구독자 14만 명을 돌파했다. 해당 영상 조회수는 61만 회를 기록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람은 채널 개설 이유에 대해 "연기 연습 영상이나 일상적인 모습들을 기록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연습실에서의 연기 연습, 대학교 도서관에서의 학업, 기타 연주 등 평범한 대학생의 일상이 담겼다.
김가람은 지난 2022년 5월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소속사는 의혹을 부인했으나 논란이 지속되자 김가람은 데뷔 18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같은 해 7월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해지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김가람은 지인을 통해 학폭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매체연기학과에 재학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두고 김가람이 본격적으로 연기자 전향 혹은 연예계 복귀를 준비하는 행보로 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185㎝ 아빠보다 커" 송일국, 훌쩍 자란 삼둥이 공개
- 이제훈 "올해 연애 내년 결혼이 목표"
- 인순이, 주한미군 父 이야기 꺼냈다…"사랑의 무모함 알게 돼"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 이자 1200만원에 공실 절반…매달 600만원 적자"
- 배유람, 모친 암 투병 고백…"한방치료 사기꾼에 증세 악화"
- 돌돌싱 김의성 "2세 연하와 15년 장기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