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오세훈 참여 기대"
염윤경 기자 2026. 3. 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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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12일 오후 6시까지였던 서울시장 후보 공천 추가 접수에 응하지 않았다.
공관위에 따르면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은 16일 공고 이후, 17일 접수, 18일 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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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접수…18일 면접 순으로 진행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할 예정이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공관위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서울은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상징적인 지역이다"며 "서울시장 후보공천의 문은 더 넓게, 더 당당하게 열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오세훈 현 시장은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서울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지도자"라면서 "당은 그동안의 성과와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점을 공관위는 주목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공천 절차에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12일 오후 6시까지였던 서울시장 후보 공천 추가 접수에 응하지 않았다. 공관위에 따르면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은 16일 공고 이후, 17일 접수, 18일 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염윤경 기자 yunky23@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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