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6개월 만에 득점포 가동…그라스호퍼는 1-5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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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 활약하고 있는 이영준(그라스호퍼)이 6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라스호퍼는 15일(한국시각) 스위스 툰의 아레나 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슈퍼리그 30라운드 툰과의 원정 경기에서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그라스호퍼는 5승 9무 16패(승점 24)를 기록, 12개 팀 중 11위에 자리했다.
툰은 23승 2무 5패(승점 71)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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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그리스에 활약하고 있는 이영준(그라스호퍼)이 6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라스호퍼는 15일(한국시각) 스위스 툰의 아레나 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슈퍼리그 30라운드 툰과의 원정 경기에서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그라스호퍼는 5승 9무 16패(승점 24)를 기록, 12개 팀 중 11위에 자리했다. 툰은 23승 2무 5패(승점 71)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영준은 17분 양 팀의 균형을 깼다. 루크 플랜지가 우측에서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서 왼발로 갖다 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는 지난해 9월 로잔과 리그 6라운드에서 넣은 페널티킥 득점 이후 6개월 만이다. 이영준은 올 시즌 부상으로 인해서 많은 시간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번 경기에선 후반 35분까지 뛰면서 추가 골을 노렸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라스호퍼는 전반에만 2골을 허용하면서 역전을 당했고, 후반에도 3골을 실점하면서 역전패를 받아들여야 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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