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수민, 당당한 스폰서 공개…"전재산을 건 맹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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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김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이렇게 저렇게 복잡한데, 제가 한 학기를 더 다니게 되었다. 8월엔 다시 미국 오고 가을학기는 화상강의로 수강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만 21세로 SBS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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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김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이렇게 저렇게 복잡한데, 제가 한 학기를 더 다니게 되었다. 8월엔 다시 미국 오고 가을학기는 화상강의로 수강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Sponsor’s Financial Attestation(재정 보증서)'을 제출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미국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에 재학 중인 김수민은 자신의 재정 보증서 제출하며 "잔액 증명 탈탈 터는 기분이 이상하다"라고 전했다. 재정 보증서는 자신 또는 후원자의 은행 잔액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김수민은 서류 속 후원자 이름란에 남편 이름을 적으며 "전 재산을 건 맹세 감사합니다, 아내 열심히 후원해 주세요"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남편이 검사라" "UCLA 학비 나는 못 감당한다" "경제적 여유가 넘친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만 21세로 SBS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조형예술을 전공했지만, 방송에 관심이 생겨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했고 곧바로 합격해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1년 6월에는 돌연 SBS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전향, 이후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5월 15일 김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남긴 "자신과 다른 아나운서를 비교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에 "저도 그 방법을 몰라서 그만뒀다. 남이 예쁘다고 해도 내가 안 예쁘다고 생각하면 끝이다"라고 답하며 자신의 퇴사 사유를 간접적으로 밝힌 바 있다.
2022년 5살 연상의 법조계 종사자인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수민은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 이후 2025년 5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미국 UCLA에 편입한 상태로 육아 휴직 중인 남편, 자녀들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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