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소개팅에 이렇게 입고 와요”...임성한 ‘닥터신’ 로판 장례식룩 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닥터신'이 첫 방송부터 특유의 독특한 설정으로 폭소를 안겼다.
지난 14일 밤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한편 '닥터신'은 임성한(피비) 작가가 집필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닥터신’이 첫 방송부터 특유의 독특한 설정으로 폭소를 안겼다.
지난 14일 밤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제임스(전노민 분)의 주선으로 소개팅 자리를 갖게 됐다.
이날 시청자들의 시선을 끈 것은 모모의 등장 장면이었다. 모모는 새카만 드레스에 망사 베일까지 더한 독특한 차림으로 소개팅 자리에 나타나 눈길을 모았다. 마치 외국의 장례식이나 로맨스 판타지 시대극을 떠올리게 하는 강렬한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닥터신’은 임성한(피비) 작가가 집필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회가 전국 기준 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0만 가슴 쓸어내렸다” 최불암, 건강 이상설 일축…TV 다큐로 복귀 - MK스포츠
- 잘나가던 엔하이픈에 ‘청천벽력’…희승, 자필 편지 남기고 전격 탈퇴 - MK스포츠
- ‘타고난 슬렌더 여신’ 닝닝, 볼륨 몸매...남다른 트레이닝룩 - MK스포츠
- 겨우 가린 한뼘 비키니…조아영, 달샤벳 시절 잊게 하는 ‘슬렌더 섹시’ - MK스포츠
- 17년 만에 도전, 모든 것에서 밀렸다...도미니카에 콜드게임 완패 [MK현장] - MK스포츠
- 18살에 K리그1 접수했던 양민혁, 英 2부에선 7경기 연속 명단 제외···올겨울 코벤트리 임대 후 교
- 슬램덩크 변덕규처럼 가자미가 되기로 한 르브론 “우리의 핵심은 돈치치와 리브스”···“이
- 벨라토르 시절 소문만 무성했던 매치업 성사! 핏불 “UFC가 팬들이 원하는 대진 성사시켰어”··
- “웨스트햄전 패하면 아스널 우승 확정적” 과르디올라의 생각···“EPL 우승이 세상에서 가장
- “아쉽지만 영광스러웠다” 국대 여정 마침표 찍은 류현진…‘수고했다 코리안 몬스터!’ [W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