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이젠 못 알아보겠네…일본서 근황 공개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3. 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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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박유천 인스타그램
박유천./ 박유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대박, 진짜 엄청 맛있었어. 내일을 위해 에너지 충전 완료. YUNIVERSE 내일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의 한 식당을 찾은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모자를 거꾸로 쓴 캐주얼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사를 즐기며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

박유천은 이어 “아버지, 저는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이며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의 아버지는 지난 2012년 3월 1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성추문 사건과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 등으로 논란을 겪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마약 투약이 사실이라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지만 이후 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이어졌다. 현재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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