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1300만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0일 만에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14일 하루 55만 4286명을 동원해 누적 1298만 9741명을 기록했다.
이어 15일 오전 9시 기준 개봉 40일 만에 대망의 1300만 관객을 달성하며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0일 만에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14일 하루 55만 4286명을 동원해 누적 1298만 9741명을 기록했다. 이어 15일 오전 9시 기준 개봉 40일 만에 대망의 1300만 관객을 달성하며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다.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1300만 관객에게 감사를 전했고, 누리꾼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본 작품은 단종 이홍위와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렸다. 탄탄한 서사에 힘입어 관객의 'N차 관람'과 실제 촬영지 방문 등 거대한 문화 현상으로 확산 중이다. 예매율 49.1%로 선두를 달리고 있어 당분간 독주 체제는 계속될 전망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