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4년차' 이청아, 나이 안 믿겨…캡 모자 하나로 '현역 아이돌' 기 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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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최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nour photo dump 그동안 《아너: Honour》 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12부까지 잘 달려올 수 있게 해 주신 아너의 모든 제작진 여러분-그리고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To everyone who watched Honour, thank you for all the love and support. Wishing you a peaceful weeken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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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청아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최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nour photo dump 그동안 《아너: Honour》 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12부까지 잘 달려올 수 있게 해 주신 아너의 모든 제작진 여러분-그리고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To everyone who watched Honour, thank you for all the love and support. Wishing you a peaceful weeken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청아는 밝은 조명이 비추는 매장 안 거울 앞에서는 검은 캡 모자와 블랙 재킷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찍으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을빛이 물든 나무들이 둘러싼 호수 앞 흙바닥 위에 앉아 두 다리를 편안하게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회색 후드 상의와 넉넉한 바지, 밝은 색 워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과 주변에 흩어진 낙엽, 잔잔하게 비친 호수와 언덕 위 건물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실내 공간에서는 부드러운 조명 아래 의자에 앉아 흰색 블라우스와 검은 하의를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고 뒤쪽에는 창문 블라인드와 스탠드 조명이 보이며 따뜻한 실내 분위기가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청아는 흰 셔츠에 네이비 스트라이프 조끼와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팔짱을 낀 채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으며 밝은 벽면을 배경으로 깔끔한 인상이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잘 봤어요"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청아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 21주년이 됐다. 또 이청아는 ENA 드라마 '아너'에서 열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아너'는 20년 지기 친구인 세 명의 여성 변호사가 자신들의 과거와 연결된 거대한 스캔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극 중 이청아는 욱하는 성미를 가졌지만 속 깊은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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