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 화이트데이 팬들에게 통 큰 역조공…300만원 쐈다
김감미 기자 2026. 3. 15. 11:03

그룹 NCT(엔시티)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통 큰 ‘역조공’을 선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민은 14일 팬 전용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이트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그가 준비한 선물은 10만 원권 신세계 상품권 30장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은 선물을 받은 팬들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서 빠르게 확산됐다.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팬들은 놀라움을 드러냈다.
재민은 평소에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기념일마다 메시지나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챙기는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챙겨준다”, “팬 사랑이 대단하다”, “재민은 매년 화이트데이나 빼빼로데이에 팬들을 챙겨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재민이 속한 NCT는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재민은 팬들 사이에서 ‘팬바보’로 불릴 만큼 팬 사랑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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