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국 SR 대표, 대전역서 SRT 청결 점검…"쾌적한 열차 환경 조성"

윤주현 기자 2026. 3. 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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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13일 정왕국 대표이사가 대전역을 찾아 SRT 차량 청소 용역사인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와 함께 청결 상태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정 대표는 차량 점검에 이어 대전 코레일테크 본사를 방문해 SRT 외관부터 화장실 악취까지 전방위 관리 방안을 협의했다.

정왕국 SR 대표는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관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차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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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정왕국 대표이사가 대전역을 찾아 SRT 차량 청소 용역사인 레일테크의 류영수 대표이사와 전방위 관리를 위한 방안을 협의하는 모습 (SR 제공)/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13일 정왕국 대표이사가 대전역을 찾아 SRT 차량 청소 용역사인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와 함께 청결 상태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열차 이용객 만족도와 직결되는 차량 청결 상태를 유지하고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대표는 차량 점검에 이어 대전 코레일테크 본사를 방문해 SRT 외관부터 화장실 악취까지 전방위 관리 방안을 협의했다.

두 기관은 쾌적한 열차 환경 조성을 위해 기술적 지원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왕국 SR 대표는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관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차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gerra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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