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이틀 만에 韓日서 2위 찍은 '미친맛집' 미식 예능

신영선 기자 2026. 3. 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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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시즌5가 공개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즌은 한국의 대표 미식가 성시경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각국의 숨은 맛집과 고유의 미식 문화를 깊이 있게 조명했다.

한일 양국의 미식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는 '미친맛집' 시즌5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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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스튜디오 모닥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시즌5가 공개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된 이번 시즌은 하루 만에 국내 '오늘의 TOP 10 시리즈'에 진입했다. 이어 이틀 만인 14일 기준 전체 2위까지 치솟으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일본 현지 반응 역시 뜨겁다. 일본 넷플릭스에서도 시리즈 부문 9위에 안착하며 국경을 넘은 미식 예능의 저력을 보여줬다.

ⓒ넷플릭스, 스튜디오 모닥

이번 시즌은 한국의 대표 미식가 성시경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각국의 숨은 맛집과 고유의 미식 문화를 깊이 있게 조명했다.

특히 두 출연진의 색다른 조합과 미요시 아야카의 솔직한 매력이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도쿄 오가와마치의 츠케멘 노포와 야나카긴자의 이색 철판구이를 다룬 초반 에피소드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두 사람의 찰떡궁합 '먹방'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상의 화제성도 대단했다.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의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일타강사 성시경' 클립은 14일 기준 조회수 120만 회를 돌파하며 흥행 지원사격을 톡톡히 했다.

한일 양국의 미식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는 '미친맛집' 시즌5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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