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파죽지세로 1300만 돌파…역대 흥행 순위 갈아치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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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의 파죽지세 흥행세가 매섭다.
15일 배급사 쇼박스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기록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명량'(1761만명) '극한직업'(1626만명)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명) '국제시장'(1425만명) '베테랑'(1341만명)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에 이어 역대 한국 영화 관객수 8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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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왕과 사는 남자'의 파죽지세 흥행세가 매섭다.
15일 배급사 쇼박스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넘어섰다.
공식 SNS를 통해 제작진은 13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전하며, 작품과 함께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와 함께 명패 인증 이벤트 당첨자 발표 소식을 알리는 등 관객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기록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명량'(1761만명) '극한직업'(1626만명)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명) '국제시장'(1425만명) '베테랑'(1341만명)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에 이어 역대 한국 영화 관객수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흥행 성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왕과 사는 남자'는 권력의 중심에서 밀려난 어린 왕이 유배지에서 삶을 이어가는 과정을 그린 사극이다. 탄탄한 역사적 상상력에 인간적인 서사를 더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이 시너지를 내며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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