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20년째 어머니 못 만나"…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 ('1등들')

김설 2026. 3. 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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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에서 가수들이 파격적인 선곡으로 무대를 펼친다.

오늘 (15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 5회에서는 두 번째 '맞짱전'이 진행된다.

한 가수는 자신의 본래 장르를 완전히 벗어난 무대로 "이런 무대 하는 걸 처음 본다", "보고 싶었던 모습이다"라는 평가를 듣는다.

또 다른 가수의 무대에는 "또 하나의 장르를 만든 것 같다", "이건 결승전급 편곡이다"라며 극찬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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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1등들'에서 가수들이 파격적인 선곡으로 무대를 펼친다.

오늘 (15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 5회에서는 두 번째 '맞짱전'이 진행된다. 이번 대결에서는 가수들이 기존의 장르와 스타일을 벗어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선곡과 편곡이 이어진다. 한 가수는 자신의 본래 장르를 완전히 벗어난 무대로 "이런 무대 하는 걸 처음 본다", "보고 싶었던 모습이다"라는 평가를 듣는다. 또 다른 가수의 무대에는 "또 하나의 장르를 만든 것 같다", "이건 결승전급 편곡이다"라며 극찬이 쏟아진다.

특히 김기태는 무대를 마친 뒤 선곡과 관련된 가족사를 털어놓는다. 그는 "부모님이 헤어지신 뒤 어머니를 약 20년 동안 뵙지 못했다"고 말하며 그리움을 전한다. 김기태가 어떤 사연을 담아 노래를 선곡했는지 관심이 모인다.

이번 '맞짱전'에서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두 번째 맞짱전에서 트로피를 차지할 가수가 누구일지 주목된다.

한편 '1등들' 5회는 1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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