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고정 첫날부터 유재석과 차별? 제작진 행동에 “섭섭하네”(놀면 뭐하니)

김명미 2026. 3. 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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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경환이 제작진의 행동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3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김광규의 지루한 일상을 바꿔줄 'AI와 함께하는 하루'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와 함께 AI가 정해주는 대로 하루를 보내며 케미를 빛냈다.

제작진이 유재석에게만 문을 잡아주고, 허경환이 문 밖으로 나오려 할 때 손을 놓아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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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유재석, 뉴스엔DB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허경환이 제작진의 행동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3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김광규의 지루한 일상을 바꿔줄 ‘AI와 함께하는 하루’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와 함께 AI가 정해주는 대로 하루를 보내며 케미를 빛냈다.

이날 고정 멤버가 된 허경환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리며 멤버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이후 수난이 닥쳤다. 제작진이 유재석에게만 문을 잡아주고, 허경환이 문 밖으로 나오려 할 때 손을 놓아버린 것.

허경환은 "너무하네. 나 섭섭해. 재석이 형만 문 잡아주고"라고 토로했고, 김광규는 "너 완전히 얼굴 평평해질 뻔했다"며 놀렸다.

이에 유재석은 "제작진이 일부러 그런 게 아니다. 카메라가 오니까 자기가 빠져야 돼서 그런 것"이라고 대리 해명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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