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모텔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체포
김혜인 2026. 3. 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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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시 5분께 여수시 학동의 한 모텔에서 지인인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해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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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yonhap/20260315082654315lqvs.jpg)
(여수=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시 5분께 여수시 학동의 한 모텔에서 지인인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해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파악됐다.
두 사람은 당시 모텔에 함께 투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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