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여동생 박효정, 母 간병에 학교 자퇴‥과거 투포환 선수였다 “운동 했어야”(살림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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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정이 남다른 운동 유전자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 박효정 남매는 스파링에 나섰다.
모두가 박서진을 걱정한 가운데, 박효정은 남다른 운동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잡았다.
박서진은 박효정에 대해 "엄마 때문에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공부를 못한 게 항상 가슴 한쪽에 짐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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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효정이 남다른 운동 유전자를 자랑했다.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효정의 다이어트를 돕기 위해 나선 김보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 박효정 남매는 스파링에 나섰다. 모두가 박서진을 걱정한 가운데, 박효정은 남다른 운동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잡았다. 박서진에게 한 대 맞자 엄청난 포스로 오빠를 제압하기도. 박서진은 "내가 져준 것"이라며 머쓱해했다.
그런가하면 스튜디오에서는 박효정의 포스에 대해 "정말 운동 쪽으로 갔어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박서진은 "초등학생 때 투포한 선수였었어요"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앞서 효정은 암 투병 중인 엄마의 간병에 의해 학업을 포기했다 밝힌 바 있다. 박서진은 박효정에 대해 "엄마 때문에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공부를 못한 게 항상 가슴 한쪽에 짐이었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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