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장훈이 넘치는 재력으로 '혼자 사는 삶'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은지원, 문희준이 뭉친 '지상렬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결혼을 꿈꾸는 57세 미혼 지상렬을 위해 '결혼 선배' 은지원과 문희준이 혼자 사는 남자, 64세의 미혼 김장훈이 사는 모습을 보고 자극을 주겠다며 동행했다.
너무 혼자 잘 사는 김장훈에 은지원은 "잘못 찾아왔다"라고 후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김장훈이 넘치는 재력으로 '혼자 사는 삶'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은지원, 문희준이 뭉친 '지상렬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결혼을 꿈꾸는 57세 미혼 지상렬을 위해 '결혼 선배' 은지원과 문희준이 혼자 사는 남자, 64세의 미혼 김장훈이 사는 모습을 보고 자극을 주겠다며 동행했다.
하지만 김장훈의 집은 깔끔하고 넓은 공간으로 청소까지 완벽하게 되어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올해 형이 자식 없이 64세인데 집이 화려하다. 장훈이 형처럼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다"라 했다. 너무 혼자 잘 사는 김장훈에 은지원은 "잘못 찾아왔다"라고 후회했다.

김장훈은 "아내가 없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살 수 있는 거다. 아내가 있어야 행복한 건 아니다"라 했다.
이어 "남들은 나를 거지로 알지만, 여기 월세 500만 원이다"라고 자랑했지만 문희준은 "월세가 얼마나 밀리신 거냐"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 역시 "아니 월세가 밀려서 500만 원이냐"라고 합세했다.
김장훈은 "내가 이 정도는 갖고 산다"라며 5만 원을 다발로 가지고 나와 재력을 뽐냈다.
그는 "돈으로 외로움을 극복했다. 결혼할 사람은 아니다"라 했고 지상렬은 "나이 먹으면 현금 있어야 된다고들 한다"라고 공감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故 이지은, 오후 8시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사망 5주기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용진, 김창열 면전서 욕설 후 '15초 정적'의 공포..."진짜 클일 날 뻔"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
- 박재범 “숨겨둔 아이 있다고..큰일났다” 생후 96일 아기 유아차 끌다 주민들 마주쳐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용진, 김창열 면전서 욕설 후 '15초 정적'의 공포..."진짜 클일 날 뻔"
- 엄마는 ‘미녀 삼총사’ 영웅인데 아들은 살인미수로 재판에..이마에 악마 뿔 문신한 채 법정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