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인, 예비 사위 정이찬과 한 침대 유혹‥충격 러브라인(닥터신)

서유나 2026. 3. 15.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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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인과 정이찬의 투샷이 충격을 줬다.

3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작가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1회 말미 예고편에는 한침대에 누운 신주신(정이찬 분)과 예비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란희는 "아주 작심을 했구만"이라며 못마땅해했으나 이와 함께 신주신과 한 침대에 누운 현란희의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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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닥터신’ 캡처
TV조선 ‘닥터신’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송지인과 정이찬의 투샷이 충격을 줬다.

3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작가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1회 말미 예고편에는 한침대에 누운 신주신(정이찬 분)과 예비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예고편에서 신주신은 모모(백서라 분)에게 직진했다. 신주신은 모모에게 "결혼하고 싶다"며 "시간과 기회를 달라. 노력하겠다"고 청했다.

모모의 모친 현란희는 "연락 오면 단칼에 끊으라. 미련 안 갖게. 여지 주지 말라"며 반대했지만 모모는 화려한 액세서리 등을 선물로 보내온 신주신에 흔들렸다. 해당 선물은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주라고 남기신 것들이라고.

현란희는 "아주 작심을 했구만"이라며 못마땅해했으나 이와 함께 신주신과 한 침대에 누운 현란희의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현란희는 신주신을 유혹하듯 발끝으로 그의 몸을 쓸어올리기까지 했다. 그러면서도 "결혼보다 우선 약혼 어떨까 싶어"라며 모모와 신주신의 약혼을 추진하는 현란희. 대체 무슨 사정으로 신주신과 현란희가 한 침대에 눕게 됐는지, 누군가의 상상에 불과할지 궁금해진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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