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인, 25살 딸 둔 母라기엔 너무 동안‥성형수술로 얼굴만 언니 된 설정(닥터신)

서유나 2026. 3. 15.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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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인의 극중 동안 미모는 성형수술 덕분이었다.

3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작가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1회에서는 25세 딸을 뒀다고는 믿기지 않는 현란희(송지인 분)의 미모의 비결이 언급됐다.

제임스는 "현 대표님 완전 청춘 되셨더라"며 "수술 어디서 하셨대?"라고 묻는 것으로 현란희가 47세로 절대 보이지 않는 비결이 성형수술임을 드러냈다.

모모는 "사진만 보면 언니 같다"고 현란희의 동안 미모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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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닥터신’ 캡처
TV조선 ‘닥터신’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송지인의 극중 동안 미모는 성형수술 덕분이었다.

3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작가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1회에서는 25세 딸을 뒀다고는 믿기지 않는 현란희(송지인 분)의 미모의 비결이 언급됐다.

이날 25살 어린 나이에 정상의 자리에 올라간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식사를 하게 된 제임스(전노민 분)는 모모의 모친 현란희의 달라진 외모를 얘기 꺼냈다.

제임스는 "현 대표님 완전 청춘 되셨더라"며 "수술 어디서 하셨대?"라고 묻는 것으로 현란희가 47세로 절대 보이지 않는 비결이 성형수술임을 드러냈다.

모모는 "사진만 보면 언니 같다"고 현란희의 동안 미모를 인정했다. 이어 "안 물어봤다. 궁금하지도 않고"라고 반응했고 제임스는 "배우가 왜 안 궁금해? 하긴 한참 아기니까"라고 납득했다.

한편 송지인은 1984년생으로 만 41세이며 백서라는 2002년생으로 만 23세다. 두 사람은 '닥터신'에서 모녀 역할을 맡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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