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 사건 후 집 공개→방송사고급 노출에 매니저 화들짝 진압(전참시)

서유나 2026. 3. 1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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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나나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엉뚱한 매력을 연신 드러냈다.

매니저는 나나가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지만 실제로는 털털하다며 "매니저로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다"고 밝혔다.

이후 들른 옷가게에서 나나는 깊게 파인 재킷을 입고 너무 과감한 노출을 보여 매니저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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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3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9회 말미에는 나나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는 나나의 일상과 함께 나나의 집도 공개됐다. 모던함 가득한 나나의 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공간은 편집숍 같은 드레스룸. 트렌디한 패션 패션 아이템으로 가득했다.

나나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엉뚱한 매력을 연신 드러냈다. 멀쩡한 소파에 거꾸로 앉아있고 자리잡다가 괜히 삐끗하고 굳이 장갑을 끼고 전선을 풀기까지. 매니저는 나나가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지만 실제로는 털털하다며 "매니저로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다"고 밝혔다.

이후 들른 옷가게에서 나나는 깊게 파인 재킷을 입고 너무 과감한 노출을 보여 매니저를 당황시켰다. 매니저는 멀리서 달려와 화끈한 패션을 초기 진압하고 "방송 사고"라고 경고했지만 나나는 "왜 일부러 이렇게 한 건데"라며 억울해했다. 파격 노출에 이영자도 "오마이갓"이라며 놀란 가운데 나나는 더욱 장난스럽게 재킷 앞섶이 벌어지는 포즈를 취하는 장난기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 고급 빌라에 30대 남성 A 씨가 흉기를 든 채 침입해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하는 사건을 겪었다. 나나 모녀는 사투 끝에 A씨를 제압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 어머니는 중상을 입었으나 병원 치료 후 의식을 회복했고, 나나도 부상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로 나나에게 흉기 피해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최종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했다. 나나는 이후 무고죄로 A씨를 고소했다. A씨는 재판에서 나나 자택 침입 사실은 인정하지만 강도가 아닌 단순 절도 목적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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