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 동점골 후 퇴장-김민재 교체 출전' 바이에른 뮌헨, 레버쿠젠 원정서 무승부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레버쿠젠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김민재는 후반 43분 라이머 대신 교체 출전했다. 분데스리가 선두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무승부로 21승4무1패(승점 67점)를 기록하게 됐다. 레버쿠젠은 13승6무7패(승점 45점)의 성적과 함께 6위를 기록하게 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버쿠젠을 상대로 잭슨이 공격수로 출전했고 디아스, 카를, 올리세가 공격을 이끌었다. 파블로비치와 키미히는 중원을 구성했고 라이머, 요나단 타, 우파메카노, 스타니시치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울라이히가 지켰다.
레버쿠젠은 시크가 공격수로 나섰고 틸만과 테리어가 공격을 이끌었다. 가르시아와 페르난데스는 중원을 구축했고 포쿠와 컬브레어스는 측면에서 활약했다. 탑소바, 안드리히, 콴사는 수비를 책임졌고 골키퍼는 블라스비히가 출전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레버쿠젠은 전반 6분 가르시아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가르시아는 시크의 패스에 이어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상단을 갈랐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 24분 디아스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디아스는 올리세의 어시스트에 이어 페널티에어리어 한복판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레버쿠젠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동점골을 터트린 디아스가 후반 39분 시뮬레이션 액션으로 이날 경기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 당했고 결국 양팀은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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