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지예은 위해 무릎까지 꿇었다…“마음의 문 열리네” (런닝맨)

김혜영 2026. 3. 14. 2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예은, 양세찬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3월 1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벌칙공을 피하려는 멤버들의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예측 불가 레이스가 펼쳐진다.

게다가 양세찬은 무릎까지 꿇으며 지예은을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이를 본 멤버들이 "지극정성이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내자 지예은은 "어떡하냐, 마음의 문이 열리네"라며 묘한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예은, 양세찬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월 1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벌칙공을 피하려는 멤버들의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예측 불가 레이스가 펼쳐진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하는 이번 레이스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으로 꾸며져 벌칙공을 피하기 위해 미션 하나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시작부터 피지컬과 뇌지컬을 동시에 요구하는 역대급 미션이 등장하며 멤버들은 물론 빙상 위를 지배하던 쇼트트랙 선수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빙판의 승부사’ 최민정이 미션에서 예상 밖의 난관을 겪자, 이를 지켜보던 양세찬이 직접 1:1 코치에 나서 주위를 놀라게 했다.

게다가 양세찬은 무릎까지 꿇으며 지예은을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이를 본 멤버들이 “지극정성이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내자 지예은은 “어떡하냐, 마음의 문이 열리네”라며 묘한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한편,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이 “이모”라며 장난을 치자 ‘MZ의 아이콘’이라 불리던 지예은이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션을 통해 쌓아온 팀원 간의 의리는 벌칙공에 이름을 적는 순간부터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했다. 하하는 지예은에게 감정 호소 작전을 펼쳤지만, 진심인지 또 다른 계략인지 가늠할 수 없는 말에 지예은의 속마음은 더욱 복잡해졌고 급기야 멱살까지 잡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믿었던 ‘런닝맨’ 멤버들의 배신에 충격을 받은 쇼트트랙 이준서는 “나 이제 아무도 못 믿어”라고 외치며 뒷걸음질 치는 모습까지 보였다.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레이스는 1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