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팬들 위해 축가 이벤트…오는 4월 성시경의 ‘두 사람’ 리메이크 음원 발매

김혜영 2026. 3. 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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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디(Woody)가 성시경의 명곡 '두 사람'을 재해석한다.

우디는 오는 4월 중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두 사람'을 발매한다.

과연 우디가 성시경의 '두 사람'을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우디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 발매 기념 이벤트 '우디가 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해 드립니다' 개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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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디(Woody)가 성시경의 명곡 ‘두 사람’을 재해석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우디는 오는 4월 중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두 사람'을 발매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발매된 성시경의 대표곡으로 아티스트의 음색, 아름다운 멜로디, 로맨틱한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우디는 현재까지도 결혼식의 단골 축가로 사랑받고 있는 이 노래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우디는 지난해 3월 김건모의 '어제보다 슬픈 오늘'을 리메이크해 리스너들의 감성을 사로잡으며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바 있다. 과연 우디가 성시경의 '두 사람'을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와 더불어 우디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 발매 기념 이벤트 '우디가 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해 드립니다' 개최 소식을 전했다. 우디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4월 한 달간 축가와 프러포즈가 필요한 곳을 찾아 팬들에게 직접 노래를 불러주며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우디는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대충 입고 나와', 'Say I Love You(세이 아이 러브 유)',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 등을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 최근에는 일본 진출은 물론, 새 EP 'Woody.zip(우디.집)'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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