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키야, 박명수 딸과 특별한 인연…"예원학교 무용과 선후배" [아는형님]

박로사 기자 2026. 3. 14. 22: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명수 딸, 키야/한수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키키 막내 키야가 박명수의 딸과 같은 학교를 나왔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하츠투하츠와 키키가 출연했다.

이날 키야는 "어릴 때부터 본투비 예체능이었다. 세상에 있는 예체능을 다 해봤다고 해도 무방하다"며 "피겨, 바이올린, 피아노, 씨름, 수영, 발레, 리듬체조, 한국무용 다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키야는 초등학생 때부터 한국무용을 배운 뒤, 예원학교에 진학해 한국무용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연습생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자퇴를 선택했다고.

키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 한국무용을 전공해서 박명수 선배님의 따님인 민서 선배랑 같은 중학교, 같은 과에 진학했다"며 "음악에 관심이 없어서 한국무용을 했었는데, 중학생 때 갑자기 음악이 좋아지더라. 그때부터 '무용 그만두자' 결심했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