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실증도시 사업…전주·남원·김제 참여
안태성 2026. 3. 14. 22:23
[KBS 전주]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드론 실증도시' 사업에 전북에선 전주와 남원, 김제 3곳이 선정됐습니다.
전주시와 남원시는 축구와 경주 등 드론 레저스포츠의 세계화에 나서고, 드론 산업의 국산화를 지원합니다.
김제시는 섬 지역 주민 등이 모바일로 주문한 음식 등을 신속히 보내는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에 참여합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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