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5월까지 체납 집중 징수…“은닉재산 제보 포상”
박병준 2026. 3. 14. 22:16
[KBS 대전]세종시가 5월 말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섭니다.
세종시는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의 부동산과 예금을 압류하고, 명단 공개와 출국을 금지하는 한편, 매주 두 차례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에 나섭니다.
또 '은닉재산 제보 포상제도'도 운영해 체납자의 숨겨진 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보하면 심의를 거쳐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박병준 기자 (lo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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