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벼 직파재배 면적’ 올해 4천㏊ 목표
이정은 2026. 3. 14. 22:16
[KBS 대전]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벼 직파재배 면적을 4천㏊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도내 벼 직파재배 면적은 2546㏊로 전년 대비 55% 늘었고 농가 소득도 14% 이상 향상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도는 2030년까지 직파재배 면적을 도 전체 벼 재배면적의 10%인 만 3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미 김민석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20분 면담’
- 원유 ‘신경 중추’ 하르그섬, 중동 사태 ‘뇌관’ 되나
- 트럼프 대화 손짓에도 북 무력 시위…북미 대화 성사 전망은?
- 서울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불…소방대응 1단계 발령
- 집속탄에 백린탄까지 동원…‘악마의 무기’ 위력은?
- ‘전자발찌’ 차고 길거리서 여성 살해…‘스마트워치’도 범행 못 막아
- ‘말만 하면 된다’…누구나 앱 만드는 시대, 부작용은? [AI:너머]
- ‘철인’ 신의현의 마지막 레이스…“영웅 소리도 들어보고 참 잘했네요”
- 한국 야구, 세계의 벽 높았다 4강 실패
- 미군, 하르그섬 폭격…이란 ‘반격’ 경고 뒤 UAE 항구 피격